<인생질문> “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을 누군가 나에게 진작 던져 주었다면 나는 지금보다 훨씬 채도높은 사람으로 살고 있지 않았을까. 대충 넘겨볼 때는 단순한 질문같지만 대답을 적기 위해서는 아마 한참 고민해야 할 것이다. 바로 그 고민의 시간이 이 책이 우리에게 전하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.”

하현작가,

“미트릭스 다이어리를 통해, 한 조각 한 조각 펼치고 끼우고 쌓고 맞춰보며 발견하는 나. 평범한 내 일상의 조각들은 그렇게 특별한 풍경이 된다. 안녕? 반가워. 나야.”

황지은서울시립대 교수

“나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 걸까? 철학적 다이어리 미트릭스가 올바른 답을 줄 것이다.”

강신주철학자

“속절없이 날아가는 화살 같은 삶에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 것만큼 중요한 게 또 어디있을까. <미트릭스 다이어리>는 바쁜 현대인의 자기성찰을 위한 나침판이며 인생의 갈림길에서 방향을 잃은 나의 영혼에게 등대의 역할을 할 것이다.”

김성호영화감독

“나라고 믿고 있는 내 자신은 실제 나와 일치할까? 미트릭스의 안내로 우리는 나의 진실을 쉽게 알게 된다.”

강신주철학자

“언젠가 내 삶안에 내가 없다는걸 알게 됐는데, 나답게 사는게 뭔지 모르겠더라구요.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는지, 무엇을 고민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, 인생질문은 무엇을 고민할지 알려줬습니다. 어떻게 살지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생도서관이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.”

배혜경architect

“‘될 대로 되겠지.’ 하면서 남들 따라 살았어요. 나쁘지 않았는데 좋지도 않았어요. “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야?” “난 뭘 할 수 있는 거야?” 고민해 봐도 모르겠더라고요. 그럴 때 인생도서관을 만났어요. 그리고 답을 만드는 저만의 방법을 찾았어요.”

희정정기획자, 작가

“<인생질문> 중 가장 와 닿았던 질문은 ‘내가 어떤 사람인지 가장 잘 이야기해 줄 사람은 누구인가요?’입니다. 살면서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은 안 해본 것 같네요. 이 질문이야말로 다 함께 사는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 아닐가 생각됩니다.  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? 몇명이나 있을까요? 없다면 왜 없는 걸까요?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질문이며 살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.”

김성호영화감독